울산 울주군 폐기물처리업체서 불이 나
2014-08-31 허종학 기자
울산시 울주군 온산공단에 위치한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해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진화됐다.
지난 30일 오후 1시 10분께 울산 울주군 온산로 (주)범우 폐기물 보관 창고에서 펑하는 소리와 함께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주)범우에서 1차 자체 진화 후 15대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화재 진압에 나섰다.
경찰과 소방서에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 업체는 지난 7월 3일에도 폐기물보관 창고에 있는 폐유·폐페인트 등 20여톤 가량 불에 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