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3' 바스코, 탈락 심경 "여기까지 올라온 만큼 우승하고 싶었는데…"
바스코 탈락 심경
2014-08-29 김지민 기자
'쇼미더머니3' 바비에게 패한 바스코가 탈락 심경을 전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3'에서 바스코는 바비와 결승행 티켓을 두고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바비는 일리네어 앨범 수록곡 '연결고리'와 래퍼 더블 K의 1집 수록곡 '힙합'을 편곡한 '연결고리#힙합'으로 화려한 무대를 꾸몄으며, 바스코는 천재노창과 함께 '파급 효과'와 '더'를 섞어 불렀다.
치열했던 두 사람의 무대는 10표 차이로 바비의 승리로 돌아갔으며, 바스코는 "시원섭섭하다."라며 탈락 심정을 전했다.
이어 바스코는 "여기까지 올라온 만큼 우승도 하고 싶었다. 짧은 기간 동안 발전했다는 생각이 든다."라며 아쉬움을 내비쳤다.
한편 '쇼미더머니3' 최종 무대는 9월 4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바스코 탈락 심경을 접한 누리꾼들은 "바스코 탈락 심경, 바스코도 바비한테 질 줄은 몰랐을 걸" "바스코 탈락 심경, 바스코 준결승에서 떨어질 줄이야" "바스코 탈락 심경, 바비가 잘했어 이번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