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가 며느리' 유설아, 슈주 예성과 "서로 응원하며 힘든 시기 견뎌"…무슨 사이?
유설아 슈퍼주니어 예성 인연
2014-08-29 김진수 기자
배우 유설아가 웅진그룹의 차남 윤새봄 씨와 극비리에 결혼을 해 화제인 가운데,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예성과 절친한 사이임이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29일 한 매체는 "유설아가 지난 22일 서울 강남 모 웨딩홀에서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의 차남 윤새봄 씨와 3년간의 교제 끝에 백년가약을 맺었다."라고 보도했다.
유설아의 결혼 소식이 화제가 되면서 과거 유설아가 방송에서 슈퍼주니어 예성에 대해 언급한 사실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유설아는 지난해 1월 SBS '강심장'에 출연해 "예성과는 오래전부터 친구다. 나는 데뷔를 준비하고 있었고 예성은 슈퍼주니어의 성공을 고민하고 있었다. 서로 응원해주며 힘든 시기를 견뎠다."라고 밝혔다.
이어 유설아는 "만약 내가 데뷔해 음악방송 MC를 맡게 되면 1위에 등극한 예성에게 수상 소감을 묻기로 약속했었다. 그런데 2년 뒤 거짓말처럼 꿈이 실현됐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유설아 예성 인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설아 예성 인연, 절친한 사이인가 봐" "유설이 예성 인연, 처음에 어떻게 만났을까?" "유설아 예성 인연, 약속한 대로 이루어졌을 때 얼마나 쾌감을 느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