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충청점, 추석맞이 '한가위 아동복 대전' 진행

최대 80~60% 할인 판매, 고객들을 위해 예닮 아동한복 선보여

2014-08-29     양승용 기자

신세계백화점 충청점(점장 최주경)은 오는 29일(금)부터 9월 2일(화)까지 추석맞이 '한가위 아동복 대전'을 진행한다.

신세계백화점 충청점 A관 3층 이벤트 홀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갭키즈 이월상품 기획전 ▲아동&유아 빅브랜드전 ▲스포츠 캐주얼 특집 ▲캔키즈 특가전 ▲예닮 한가위 아동한복 제안 등 5대 테마로 19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브랜드 특가전을 진행하는 캔키즈는 패딩 점퍼 및 바지를 최대 80~60% 할인 판매하며, 추석빔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예닮 아동한복이 선보인다.

특히, 갭키즈/아디다스 키즈/나이키 키즈/블랙야크 키즈의 이월상품을 최대 30~20% 할인해 선보이며, 티셔츠, 바지 등의 상품을 특가 판매한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보다 실속 있는 아동 인기 상품들을 준비하여 고객이 구매하실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