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 프랑스 선정 '무적 신분 베스트 11'…언제쯤 '새 행선지' 찾나?

박주영 '무적 신분 베스트 11' 선정

2014-08-28     김진수 기자

박주영이 '무적 신분 베스트 11'에 선정돼 눈길을 끌고 있다.

27일 프랑스 스포츠 전문매체 풋 메라크토는 현재 소속팀이 없는 '무적' 선수들 중 포지션 별로 소개할 만한 선수 11명을 선정해 발표했다.

박주영은 '무적 신분 베스트 11'에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뽑혔다.

풋 메라크토는 "박주영은 귀신같이 아스날에 입단했으며, 영국 2부 리그 왓포드에서 임대 생활을 하기도 했지만 성공하지 못 했다."라며 박주영의 지난 행보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박주영은 지난 6월 아스날과 계약 만료 후 2달 가까이 무적 상태다. 또한 박주영은 최근 발표된 대표팀 소집 명단에도 빠져 돌파구를 마련해야 하는 상황이다.

박주영 '무적 신분 베스트 11' 선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주영 무적 신분 베스트 11, 안타깝다" "박주영 무적 신분 베스트 11, 박주영이 언제 이렇게 망가진 거지" "박주영 무적 신분 베스트 11, 박주영 다시 부활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