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아이돌' 타이니지 민트, "생일 선물로 집 선물 받아"…역시 '태국 재벌!'
타이니지 민트 재벌설
2014-08-28 김지민 기자
걸그룹 타이니지의 멤버 민트가 재력을 뽐내 화제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에서는 타이니지가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타이니지는 '응답하라 1994' 이후 도희의 밥값만 올랐다는 소문에 대해 "전혀 아니다. 다만 개인 정산을 받는다."라고 밝혔다.
이에 MC들이 "그럼 도희가 밥을 많이 사주냐"라고 묻자 타이니지의 멤버 제이민은 "민트가 부자여서 많이 사준다."라며 "민트가 생일 선물로 집을 한 채 받았다."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제이민의 대답을 들은 정형돈은 "제가 민트 예쁘다는 말씀드렸냐"라며 돌변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타이니지 민트 재벌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타이니지 민트 재벌, 부럽다" "타이니지 민트 재벌, 나도 집 선물 받고 싶다" "타이니지 민트 재벌, 저 나이에 집이 벌써 한 채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