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폭탄주 12잔에 소주 7잔 마시고도 '멀쩡'…'막강 주량'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막강 주량
2014-08-28 김지민 기자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변호사가 막강 주량을 자랑해 화제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달콤한 나의 도시'에서는 오수진 변호사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오수진 변호사는 선배 변호사와 함께 점심을 먹으며 1대 1 술자리를 가졌다. 오수진 변호사는 선배에게 조언을 들으면서 소주와 폭탄주를 번갈아가며 빠르게 마시는 모습을 보였다.
총 폭탄주 12잔과 소주 7잔을 마신 오수진 변호사는 흐트러진 모습 하나 없이 일터로 복귀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오수진 변호사는 항공대학교 출신 변호사 1호로, 경북대학교 로스쿨 1기를 졸업하고 변호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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