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노인복지관, 맞춤형 운동프로그램 운영
근력 ·짐볼 · Thera-band 3개 운동, 주 3회 12주간 진행
2014-08-28 김철진 기자
허리통증은 노화·신체활동의 저하, 반복적인 사용으로 인해 발생하며, 운동을 통한 허리근육 강화로 사전에 예방이 가능하다.
진도지역의 경우 농· 어업으로 인해 허리를 숙이는 동작으로 허리통증이 빈번하게 발생돼 근력강화를 통해 이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근력운동, 짐볼운동, Thera-band 운동 등 주 3회 총 12주간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진도노인복지관은 지난 상반기에도 맞춤형 예방 운동프로그램 통해 참여노인 스스로가 규칙적인 운동습관으로 사전에 질병을 예방하고 관리하는데 기여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