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의회 배문현 의장, 아이스버킷 챌린지 동참
2014-08-27 이강문 대기자
배 의장은 허행일 시인의 지목으로 동참하게 됐으며, 이번 캠페인이 일회성으로 끝나거나 단순한 홍보 수단이 아니라 루게릭병에 대한 꾸준한 관심으로 이어져 병을 앓고 있는 환자와 가족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배 의장은 다음 동참자로 대구시 배드민턴연합회 이근재 회장, 대구 한의대학교 김영미 교수, 前 대구시 장애인체육회 하태균 사무처장을 지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