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진동-방조명 마약사건 연루 이조 누구?…싱가포르 항공 승무원 출신 '라니아' 전 멤버

가진동 방조명 마약 연루 라니아 이조

2014-08-27     조혜정 기자

걸그룹 라니아의 전 멤버 이조(본명 창이조)가 가진동, 방조명 마약 사건에 연루돼 화제인 가운데, 이조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이조는 지난 2010년 12월 라니아의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하기 위해 앨범 제작 단계까지 참여했으나, 이듬해 1월 데뷔 전 탈퇴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인인 이조는 중국에서 모터쇼 모델 활동을 한 바 있으며, 싱가포르 항공 승무원으로 근무한 경력도 있다.

한편 중국 현지 언론은 27일 "한국 걸그룹 라니아 출신 모델 이조가 대마초 혐의로 구속됐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중국에 떠오르는 신예 여배우 락시와 이조가 이번 방조명 마약 파티 장소에 함께 있었다."라며 "두 사람은 방조명과 가진동 체포 이후 인근 발 마사지 가게에서 체포됐다."라고 덧붙였다.

가진동 방조명 마약 연루 라니아 이조 누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가진동 방조명 마약 연루 라니아 이조, 중국인이었구나" "가진동 방조명 마약 연루 라니아 이조, 경력 화려해" "가진동 방조명 마약 연루 라니아 이조, 이조도 마약 한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