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부소방서,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준비 구슬땀
2014-08-27 허종학 기자
동부소방서 대표로 출전하는 소방위 강동주 외 10명은 지난 6월부터 궂은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소방기술경연대회는 소방기술능력 함양과 강인한 체력연마를 통한 최정예 소방관을 양성하고자 구조분야 최강소방관, 구급분야 심폐소생술, 화재진압분야 속도방수에 대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김병호 소방서장은 "강인한 체력은 자신과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가장 중요한 항목으로 대회당일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훈련에 온힘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