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니아 전 멤버 이조, 방조명-가진동 '마약 사건' 연루…'이럴 수가!'
라니아 이조 방조명 가진동 마약 사건 연루
2014-08-27 조혜정 기자
걸그룹 라니아의 전 멤버 이조(본명 창이조)가 방조명과 가진동의 마약 사건에 연루된 사실이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중국 현지 언론은 27일 "한국 걸그룹 라니아 출신 모델 이조가 대마초 혐의로 구속됐다."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조는 중국의 떠오르는 신예 여배우 락시와 함께 방조명 마약 파티 장소에 있었으며, 두 사람은 방조명과 가진동 체포 이후 인근 발 마사지 가게에서 체포됐다.
한편 중국 경찰 측은 이와 관련해 "때가 되면 모든 사실이 밝혀질 것"이라며 두 사람의 체포 여부를 공개하지 않고 있다.
앞서 지난 14일 성룡의 아들 방조명과 대만 배우 가진동은 중국 베이징에 위치한 성룡의 호화 빌라에서 마약 파티를 벌이다 현지 공안에게 체포됐다.
이 과정에서 방조명은 110g에 달하는 대마초를 압수 당했으며 지난 2006년부터 8년간 대마초를 한 정황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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