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봉사단체 물레방아 군부대 위문행사
2014-08-27 김종선 기자
봉사단체 물레방아의 선행활동은 2012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2년째이며 회원 13명이 매월 회비를 걷어 현재까지 관내 10개 부대를 20여차례 위문해 오고 있다.
물레방아 안기현 회장은 “단체명이 물레방아인 이유는 군인들이 관내 식당‧상가를 이용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군인들을 위하여 주는 만큼 베풀자는 의미에서 나온 것이며, 앞으로도 주민들을 위해 힘쓰는 군인장병들을 위하여 지속적인 위문을 할 계획이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