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김가연, 비밀 금고 공개…주화 하나에 '188만 원!' "아버지가 저렴한 것들 준 것"
'택시' 김가연 임요환 비밀 금고 공개
2014-08-27 김지민 기자
'택시' 김가연이 비밀 금고를 공개해 화제다.
김가연은 지난 26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 남편 임요환과 함께 출연해 부부의 비밀 금고를 공개했다.
김가연과 임요환의 비밀 금고 안에는 백범 김구 선생이 그려진 50개 한정 시계와 올림픽 주화가 한가득 들어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 올림픽 주화는 하나에 199만 원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가연은 올림픽 주화에 대해 "내가 모은 게 아니라 우리 아버지 취미 생활이었다. 그중 저렴한 것들을 내게 주셨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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