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경찰 추석 전후 특별방범활동 총력전개
맞춤형 예방활동을 통해 ‘안전한 추석명절’ 확보
2014-08-27 송남열 기자
특별방범활동 기간 중에는 경찰력과 112순찰차 등을 금융기관(75개소), 금은방(16개소), 편의점(113개소) 등 현금다액 취급업소와 범죄 취약지 위주로 연계순찰 및 거점근무를 강화하여 범죄분위기를 사전에 차단하기로 하였으며, 특히 금융기관 등 현금다액취급업소에 대해 방범진단을 실시, 해당업소 시설점검을 통해 자체 자위방범체계를 강화시킬 예정이다.
김택준 당진경찰서장은 “추석 전․후 특별방범활동을 통해 주민이 편안하게 연휴를 맞이할 수 있도록 경찰력을 총동원하여 민생치안에 총력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