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선택 대전시장, 도시철도공사 초도방문
9월11일까지 대전시설관리공단, 대전마케팅공사, 대전도시공사 방문
2014-08-27 김철진 기자
이날 권 시장은“지하철은 많은 고객의 이용으로 빠르게 대중교통수단으로 자리 잡았지만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역과 터널 주변 싱크홀 등 과학적인 조사와 정밀한 분석으로 결함부분을 미리 조치하고 정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박상덕 도시철도 사장은 “안전한 도시철도 구현과 교통약자를 배려하는 환경 조성으로 시민행복 서비스를 실천과 중·단기적인 성장 전략을 수립·추진해 바람직한 경영목표를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권선택 시장은 28일에는 대전시설관리공단과 대전마케팅공사을 초도방문하고, 9월11일 대전도시공사를 끝으로 시산하 공사·공단에 대한 방문을 완료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