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소방서, 제1회 청소년 안전미술대전 우수작품 선정
창의성이 돋보이는 작품 총 50점 선정
2014-08-26 양승용 기자
서천소방서는 지난 6월 16일부터 8월 17일까지 안전미술대전 작품 공모전을 실시하였으며, 접수한 129점의 작품 중 재난안전에 대해 잘 표현하고, 창의성이 돋보이는 작품 으로 총 50점을 선정했다.
우수상 작품으로는 ▶ 서천여자고등학교 2학년 오정인 ▶ 충남디자인예술고등학교 2학년 임재혁 ▶ 서림여자중학교 3학년 김예희 ▶ 장항고등학교 2학년 오미람 학생의 작품이 선정되었으며, 이밖에 장려상 13점, 참가상 32점이 선정되었다.
선정된 우수작품은 「제1회 서천군 119안전문화제」행사로 오는 9월 12일 서천문예의 전당 소강당(서천군 서천읍 군사리 소재)에서 전시하게 되며, 시상은 9월 15일 119안전문화제 개막 행사와 함께 전수할 계획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들의 재난에 대한 관심을 증진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오는 9월 15일에 개최되는 제1회 서천군 119안전문화제에도 많은 단체와 군민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