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패션전문학교, 엠스토리 창업 컨설팅 목영선 대표 연구소 소장으로 임명

학교 부설 연구소인 서울패션 취업&창업 교육연구소 개설

2014-08-26     양승용 기자

서울패션전문학교가 학교 부설 연구소인 서울패션 취업&창업 교육연구소를 개설하며, 엠스토리 창업 컨설팅 목영선 대표를 연구소 소장으로 임명했다고 26일 밝혔다.

목영선 연구소장은 연극영화학과를 졸업 후 뉴욕 PRATT 대학에서 금속 디자인과 디자인 경영을 전공하였으며, 국민대학교 디자인대학원 디자인 석사와 공인중개사 자격을 취득 후 컨설팅 그룹인 이지엠 한국 본부장과 ㈜엠스토리 창업컨설팅 대표를 역임한 특이한 이력의 브랜드 창업 전문가이다.

대표 창업 모델로는 내츄럴웨이, 파티조아, 앤디스 테이블, 언엘리, 물고기창, ANDTWO 등이 있다.

이번 취임에 대해 목영선 연구소장은 “패션을 공부하는 학생들은 패션업계 취업만이 아니라, 직접 브랜드를 런칭하여 유통·판매하는 창업에도 도전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패션을 공부하는 젊은 청년들에게 새로운 창업 모델을 개발하여 세계적인 디자인 브랜드 회사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 주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패션전문학교는 전문적인 역량을 갖춘 패션인재를 교육·취업까지 지원하기위해 박문수 대표를 SFC취업연구소 소장으로 임용하며, 이번 기회를 통해 패션디자인과 학생들의 개인별 맞춤 취업전략 수립에 큰 도움을 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