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관심으로 4대악 근절을!
양평署, 학교폭력 예방과 근절을 위한 민·경·학 합동 캠페인 전개
2014-08-26 고재만 기자
양평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캠페인은 현 박근혜 정부의 국정과제인 4대 사회악 근절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학교폭력 범죄의 예방을 위한 것으로 민관합동 캠페인을 개최함으로 주민의 관심유도와 사회 전반의 공감대 형성을 위한 노력이었다.
이날 켐페인에는 김창식 경찰서장과 김선교 양평군수 그리고 양평교육장, 여성청소년과장, 양평군청 주민복지실장, 어머니폴리스, 청소년 육성회 등 유관단체 합동으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양평경찰서 여성청소년과에서는 학생과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Free - Hug’ 학교폭력 예방 활동을 병행함으로써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강한의지를 표명하였다.
한편 민·경·학 합동 캠페인을 통해 등굣길 학생을 비롯한 학부모, 교사들의 관심을 유도하는데 크게 기여하였으며, 주민들 역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민·경·학 운동에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크게 기여한 것 같다고 서 관계자는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