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라, 인스타그램 첫 셀카 공개…푹 파인 쇄골에 뽀얀 '아기 피부'까지 '여신이네!'

강소라 인스타그램 첫 셀카

2014-08-25     김진수 기자

배우 강소라가 인스타그램을 개설하고 첫 셀카를 게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

강소라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 인스타그램! 어떻게 사용하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소라는 초록색 민소매를 입고 자동차 좌석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강소라의 푹 파인 쇄골과 깨끗한 피부는 보는 이들의 눈길을 잡아 끈다.

한편 강소라는 오는 10월 tvN 금토드라마 '아홉수 소년'의 후속으로 방송될 '미생-아직 살아 있지 못한 자'에서 안영이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강소라 인스타그램 첫 셀카를 접한 누리꾼들은 "강소라 인스타그램 첫 셀카, 피부 좋다" "강소라 인스타그램 첫 셀카, 강소라 진짜 예쁜 것 같아" "강소라 인스타그램 첫 셀카, 강소라는 셀카가 실물보다 못 나오는 것 같아 안타까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