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도쿄돔 입성, 오는 12월 일본 데뷔 4주년 '집대성' 콘서트…'기대 만발'

소녀시대 도쿄돔 입성

2014-08-25     김진수 기자

소녀시대 도쿄돔 입성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소녀시대는 오는 12월 9일 일본 도쿄돔에서 'GIRLS' GENERATION 「THE BEST LIVE」at TOKYO DOME'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소녀시대가 도쿄돔에서 개최하는 첫 단독 콘서트인 만큼 소녀시대의 일본 데뷔 4주년을 집대성하는 콘서트로 특별함을 더할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소녀시대는 히트곡 무대는 물론, 신곡 무대까지 다채로운 음악과 퍼포먼스, 화려한 무대 연출이 어우러진 환상적인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소녀시대는 지난 7월 23일 현지 출시된 일본 첫 베스트앨범 'THE BEST'로 한국 그룹 사상 최초로 오리콘 위클리 앨범 차트 2주 연속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으며, 2011년부터 3번의 일본 아레나 투어를 통해 누적 관객 수 55만 명을 기록해 명실상부 최고의 걸그룹임을 입증했다.

한편 소녀시대 도쿄돔 입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소녀시대 도쿄돔 입성, 드디어 도쿄돔에 입성했구나" "소녀시대 도쿄돔 입성, 나도 도쿄돔 가야지" "소녀시대 도쿄돔 입성, 자랑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