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 프로필과 '6kg' 차이나는 몸무게에 "짧은 바지 입고 올 걸" 후회

김소연 신체검사 결과

2014-08-25     김지민 기자

배우 김소연이 프로필과 다른 키와 몸무게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소연은 지난 24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에 출연해 신체검사를 받았다.

이 과정에서 키와 몸무게가 공개됐다. 김소연의 프로필상의 키는 167cm, 몸무게는 45kg이지만 이날 방송에서 측정한 결과는 164.9cm에 51.5kg으로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김소연은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조끼에 가죽이 붙어 있어서 은근히 무겁다."라며 "짧은 바지를 입고 올 걸 그랬다. 속상하다."라고 심경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소연 신체검사 결과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소연 신체검사 결과, 김소연 생각보다 키가 작네" "김소연 신체검사 결과, 옷 무게랑 마이크 무게 같은 거 빼면 40kg 대네" "김소연 신체검사 결과, 저 정도면 날씬한 거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