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새벽시장의 싱싱한 먹거리

4월부터 12월까지 원주천 둔치에서 개장

2014-08-25     김종선 기자

강원도 원주시 원주천 둔치에는 매년 4월초부터 12월 중순까지 원주시 주민들이 새벽시장을 연다. 원주 주민이 직접기른 농산물이 주요 상품이다.

봄부터 가을까지 싱싱한 먹거리를 파는 새벽시장은 원주의 명물이 되어 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