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소방서, 취약계층 화재예방 주거환경 개선

소방공무원·음봉면 남녀의용소방대· 포스코건설, 자원봉사 참여

2014-08-25     김철진 기자

아산소방서(서장 이종하)는 8월20일부터 27일까지 아산시 음봉면 소재 취약계층 4가구에 대해 ‘화재예방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주거환경 개선 사업은 소방방재청, 포스코건설, 우림복지재단이 공동주관하며, 지역 독거노인, 장애인, 소년소녀 가장 등 취약계층에 대해 화재로부터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진행한다.

이에 8월20일 아산소방서 소방공무원,음봉면 남녀의용소방대, 포스코건설, 자원봉사자 등 10여명은 선정 4가구 중 음봉면 덕지리 등 2가구에 대해 노후전기시설 점검, 주방 등 내부수리, 벽지·장판 교체, 기초 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 보급 및 주변 방역 등을 실시했다.

한편 오는 27일에는 음봉면 원남리 등 나머지 2가구에 대해서 주거환경 개선 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