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테크노파크, 금속소재산업지원센터 개소식 갖고 본격 운영
금속소재산업 중소기업들의 기술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2014-08-25 양승용 기자
충남테크노파크(원장 윤창현·이하 충남TP)는 25일 충남 당진에 금속소재산업지원센터를 열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당진시 수청동 DM빌딩 2층(당진시청 앞)에 위치한 금속소재산업지원센터는 금속소재산업 중소기업 기술지원의 허브역할과 금속소재산업 관련 기업 네트워크 구축 및 산학연 연계, 기술거래이전 및 비R&D 사업화 지원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주요지원 분야는 금속소재 시제품제작, 인증획득, 제품고급화, 브랜드연계지원, CEO교육 및 산학연 네트워킹 지원 등으로 금속소재 부품가공산업의 전후방산업 연계육성 및 산업구조 고도화에 적극 나선다.
한편 충남TP는 최근 산업통상자원부가 실시한 지역특화육성사업 가운데 금속소재부품가공산업 기업혁신기반구축지원 공모사업에 신청한 결과 사업수행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 사업은 오는 2015년 6월30일까지 진행되며, 총 사업비는 4억8,60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