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걸즈컬렉션, ‘스타 페스티벌’ 개최
150분간의 라이브 무대 뜨겁게 달구어질 것으로 예상
이번 행사에는 2PM, DJ. DOC, 다이나믹듀오, 틴탑, B.A.P, 보이프렌드, 걸스데이, 에프터스쿨, 백퍼센트, 스텔라, 계범주, 벤, 뉴챔프 등의 아티스트가 출연, 150분간의 라이브 무대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STAR FESTIVAL은 사랑나눔 취지에서 문화 소외계층을 위해 나눔티켓, 문화누리 카드와 제휴하고 있다.
또, 화상환자를 위한 특별 나눔 이벤트를 실시한다. 베스티안화상후원재단에 콘서트 티켓을 무료로 증정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하는 형식이다.
베스티안화상후원재단 관계자는 "패션과 아티스트 그리고 미디어가 함께하는 특별한 콜라보 무대를 관람하고, 화상환자를 위한 나눔까지 할 수 있는 콘서트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서울걸즈컬렉션의 STAR FESTIVAL은 라이브가 가능한 대형 아티스트들의 패션쇼 축하무대가 미니콘서트 형식으로 꾸며져 각 팀당 20-30분의 공연 시간이 할당되며 특정 아티스트를 응원하는 팬들은 만족할 시간동안 자신이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무대를 즐길 수 있다.
이번 페스티벌은 한류 가수의 12개 팀의 퍼포먼스와 함께 10개 브랜드의 패션쇼로 구성되었으며, LIVE VIEWING JAPAN을 통해 일본현지에서도 생방송으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주최사 '서울걸즈컬렉션'은 그동안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 행사로 한국의 패션과 대형 한류 콘서트 'SGC SUPER LIVE'를 소개해 왔다.
10대-30대의 젊은 여성들의 '리얼클로즈'를 컨셉으로 국내 패션브랜드와 화장품의 시즌 트렌드 제안, 스트리트 패션 제시가 동시에 이뤄지는 한류 콘서트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우리나라 패션브랜드의 우수성 및 경쟁력을 널리 알리고자 기획됐으며 2013년에는 한국무역협회가 선정하는 무역의 날 포상에서 100만달러 수출탑에 선정된 바 있다.
STAR FESTIVAL은 서울걸즈컬렉션이 주최하고 픽스, 콜핑, 비티알, 빙그레, 소녀나라등이 후원한다. 2차 판매되는 티켓은 A, B, C, D, E구역으로 옥션과 인터파크, 서울걸즈컬렉션 공식 홈페이지에서 (http://seoulgirlscollection.or.kr/) 오픈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