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울산 1081명 참가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 이미지 부각

2014-08-23     허종학 기자

2014 전국 생활체육 대축전이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강원도 일원에서 펼쳐지고 있다.

정식 38종목, 장애인 8종목, 시범 경기 9종목 등 총 55개 종목에서 울산시는 정식 38종목에 1067명과 시범 1종목 14명 등 모두 1081명이 참가했다.

국민생활체육회·강원도가 주최하고 강원도생활체육회, 전국종목별연합회,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하는 이 대회에 전국 17개 시도 선수 및 임원 등 총 6만여명이 참가해 뜨거운 승부를 펼치고 있다.

대표 생활체육인 배드민턴, 자전거, 에어로빅에서부터 승마, 패러글라이딩, 철인3종 경기 등 다양한 종목에서 시합이 펼쳐진다.

지난 22일 오후 5시 30분부터 속초 종합경기장에서 열린 개회식에서 울산시는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이라는 이미지를 부각시키기 위해 현수막과 홍보 띠을 펼치며 힘차게 입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