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스타' 김현중, 여자친구 상습 폭행의 원인은 '여자 문제?'…'충격!'
김현중 폭행 원인
2014-08-22 김진수 기자
한류 스타 김현중이 폭행 치사 및 상해 혐의로 피소돼 충격을 주고 있다.
22일 한 매체에 따르면 피해자 A 씨는 최근 송파 경찰서에 지난 5월 말부터 7월 중순까지 반복적으로 폭행 및 상해를 입힌 혐의로 김현중을 고소했다.
A 씨는 지난 5월 주먹과 발 등으로 구타를 당해 전치 2주의 상해를 입었으며, 지난 7월에는 우측 갈비뼈가 골절되는 등 전치 6주의 상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A 씨의 지인은 "두 사람은 지난 2012년부터 연인 관계로 지내왔다."라며 "여자 문제가 발생했고, 폭행으로 이어졌다."라고 밝혔다.
이어 "지난 2개월간 구타와 사과, 용서가 반복됐다. 하지만 상황은 점차 악화됐고, 고소를 결심한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현중에 대한 피고소인 조사는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이며, 경찰은 향후 일정을 잡아 김현중을 피고소인 자격으로 소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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