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학교, "2014 금속 소재․부품 가공 기술지원사업 우수성과 발표회" 개최
금속소재산업 기술지원으로 고용창출과 기술고도화에 기여계기 마련
2014-08-22 양승용 기자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원하는 ‘지역특화산업육성사업’의 일환인 이번 사업은 충청지역의 금속 소재․부품 가공산업에 대한 기술지원을 통해 제품화 촉진, 고용창출, 기술고도화 및 부가가치창출 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선문대학교는 사업목적의 효율적 달성을 위해 ▽장비활용 원스톱 기업맞춤형 지원 ▽성능․신뢰성 평가 및 인증지원 ▽시제품 제작 및 제품고급화 지원 ▽특허지원 및 특허 정보화 지원 ▽기술이전 확산 등의 역할을 수행하여 기술․공정혁신 기업지원 70건, 시험분석 26건, 제품고급화 12건, 기술이전 확산 5건, 특허지원 3건, 특허정보화 지원 2건, 시제품 설계․시험․제작지원 12건, 평가 및 인증지원 25건 등의 성과를 올렸다. 아래표와 같이 우수성과사례 13건에 대한 전시도 진행되었다.
발표회에서 충청지역사업평가원은 ‘산업통상자원부 기업지원사업 소개’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여 향후 지역산업의 활성화와 지속적 성과 창출을 위한 전략 및 방향성을 제시하여 참석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