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아암재단, 소아암 치료중인 유소원 어린이 음악활동 체험

한화호텔&리조트 지원으로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들의 꿈 이루어줘

2014-08-22     최명삼 기자

지난 18일부터 20일 2박3일간, 소아암으로 투병중인 유소원 어린이와 동생, 그리고 그 가족은 한화호텔&리조트(주)의 지원으로 경기도 용인으로 음악활동 ‘꿈드림여행’을 다녀왔다.

(재)한국소아암재단의 ‘꿈드림여행’은 ‘한화호텔&리조트(주)’ 지원으로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들의 꿈을 이루어주고, 힘든 치료로 인해 서로 지친 가족들과의 사랑을 일깨워 주는 프로그램이다.

유소원 어린이 가족은 단국대 음악대학 신은령 교수님의 일일레슨, 프라움음악박물관에서 관람 및 악기 체험, 경기어린이박물관 탐방 등 즐겁고 다채로운 시간을 보냈으며, 소아암 환아의 미래 직업체험과 함께 가족여행을 선물해 주었다.

‘한화호텔&리조트(주)’는 '한문화재 한지킴이 운동' 등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문화유산교육 지원사업에 앞장 서 있으며, '한화예술더하기', '제이드 커뮤니티 가든' 등 친환경 문화예술교육에 지속적인 지원을 펼치고 있으며, 생명나눔 캠페인, 미래세대를 위한 청소년 내꿈찾기(직업체험교육) 의지나눔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한화리조트 용인의 이승용 본부장은 한화야구단 어린이용품, 꽃바구니 선물과 함께 ‘한화리조트 용인에서 편안히 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울 것이며, 유소원 어린이의 빠른 쾌유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