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선 과거 사진 공개, "이 때 시집갔어야…지금은 튜닝 너무했어"
한경선 과거 사진 공개
2014-08-21 김진수 기자
배우 한경선이 과거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17일 방송된 JTBC '집밥의 여왕'에서는 한경선, 이의정, 장정아, 곽현화가 출연해 요리 대결을 펼쳤다.
이날 한경선의 집을 방문한 이의정, 장정아, 곽현화는 한경선의 20대 시절 사진을 보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 했다.
곽현화는 "정말 너무 청순하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이의정 역시 "이 때 시집을 갔어야 했다."라며 극찬했다. 이어 이의정은 "지금은 튜닝을 너무했다."라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한경선은 "정말 전 제가 젊었을 때 그 모습 그대로 예쁘다고 했던 주변 동료들이나 선배들 얘기가 뭔지 몰랐는데, '내가 참 예뻤구나'라는 생각을 가끔 한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경선 과거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경선 과거 사진, 진짜 예쁘다" "한경선 과거 사진, 저 땐 성형 안 했을 땐데 저 때가 훨씬 예뻐" "한경선 과거 사진, 안타깝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