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J 김준수 토스카나호텔, 9월 25일 '오픈'…'285억' 투자 2만 평 부지 '대박'

김준수 제주 토스카나호텔 오픈

2014-08-21     김진수 기자

JYJ의 멤버 김준수가 총 285억을 투자해 만든 제주 토스카나 호텔이 오는 9월 25일 오픈한다.

김준수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김준수의 제주 토스카나 호텔이 9월 25일 오픈한다."라며 "김준수가 JYJ로 활동하며 여러 해외 투어를 다니면서 특별한 호텔을 짓고 싶다는 꿈을 꿨고, 제주도에 반해 일을 시작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김준수가 제주도의 신비로운 풍경에 반했고, 이곳을 찾는 사람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주고 싶다고 생각해 제주도에 호텔을 짓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준수의 제주 토스카나 호텔은 약 2만 평의 부지에 60여 개의 객실을 소유하고 있으며, 김준수는 이 호텔의 대표를 맡게 될 예정이다.

앞서 김준수의 제주 토스카나 호텔은 장수원이 MBCM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언급해 화제가 된 바 있다.

김준수 제주 토스카나호텔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준수 제주 토스카나호텔, 비싸겠지?" "김준수 제주 토스카나호텔, 가보고 싶다" "김준수 제주 토스카나호텔, 우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