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 헨리, 차유람 미모에 "정말 예쁘다" 극찬
예체능 헨리 차유람 미모 극찬
2014-08-20 김지민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M 헨리가 당구선수 차유람 미모를 극찬해 화제다.
18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일곱 번째 종목인 테니스 편의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호동, 정형돈, 이규혁, 양상국이 자신들의 파트너를 찾아갔다. 특히 이규혁은 생각지도 못했던 파트너 차유람을 만나자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정형돈은 가장 만나고 싶지 않았던 파트너 성시경과 대면하며 "그냥 스쳐 지나가면 안될까"라며 울상을 지었다.
특히 모두가 한 자리에 모인 자리에서 차유람이 등장하자 멤버들은 환호를 보냈고, 헨리는 "정말 예쁘다"며 호감을 보였다.
차유람은 "초등학교 시절 전라남도 대표로 소년체전에 출전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예체능 헨리 차유람 미모를 접한 누리꾼들은 "예체능 헨리 차유람 미모 극찬, 정말 반할 만도 하지", "예체능 헨리 차유람 미모 극찬, 보기 좋네", "예체능 헨리 차유람 미모, 감탄이 절로 나온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