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署, 특수절도 2명 검거
자신이 다니던 회사 기름창고서 상습 기름 훔쳐
2014-08-20 김철진 기자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13년 10월부터 12월15일사이 자신이 다니던 아산시 ○동 소재 ‘○○산업개발’ 주유저장소에서 회사 화물차량운전자 B모씨와 화물차량에 기름을 넣는 방법으로 4회에 걸쳐 기름 약1600리터(시가 200만원 상당)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13년 10월부터 12월15일사이 자신이 다니던 아산시 ○동 소재 ‘○○산업개발’ 주유저장소에서 회사 화물차량운전자 B모씨와 화물차량에 기름을 넣는 방법으로 4회에 걸쳐 기름 약1600리터(시가 200만원 상당)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