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의회, 2014 을지연습 주요기관 방문 및 격려

18명의원 모두 참석, 찾아가는 의회, 발로 뛰는 의원, 신뢰받는 의정으로 거듭나

2014-08-20     고병진 기자

서울 동대문구의회(의장 김명곤) 의원 18명이  동대문구청과 동대문경찰서 그리고 동대문소방서 등 관내 주요 기관에서 일제히 실시되고 있는 ‘2014 을지연습 종합상황실’을 차례로 방문하여 훈련상황 등을 보고 받고 관계공무원을 비롯한 군부대 장병 등 훈련참가자들을 격려했다.

동대문구의회 의원들의 이번 을지연습 주요기관 방문에 대한 격려는 이전에 의장단만 방문하여 격려한 것과는 달리 18명의원 모두 참석하여 찾아가는 의회, 발로 뛰는 의원, 신뢰받는 의정으로 거듭나고 있다.

을지연습을 참관한 김명곤 의장은 “자신의 맡은바 책임을 다하여 열심히 근무하고 있는 훈련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비록 짧은 연습기간이지만 국가의 안전을 보장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훈련인 만큼 최선을 다해 임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18명 모든 의원이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줄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번 2014 을지연습 종합훈련은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민․관․군이 합동해 전국적으로 실시되며,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하여 위기 시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국민생활안정, 정부기능유지, 군사작전지원 등 다양한 국가위기 사항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실전적인 연습훈련으로 매년 동대문구의회 의원들은 관내 주요기관 종합상황실을 방문하여 진행사항 보고를 청취하고 관계 공무원을 격려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