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경꾼 일지 정윤호 고성희, 달달 로맨스 예고?…'기대'

야경꾼 일지 정윤호 고성희 본격 로맨스?

2014-08-19     홍보라 기자

'야경꾼 일지' 정윤호가 고성희와의 단둘이 만남을 가져 화제다.
 
MBC 월화드라마 '야경꾼 일지' 측은 19일 6회 방송을 앞두고 개울가에서 만난 정윤호와 고성희가 손을 잡고 있는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무석(정윤호 분)과 도하(고성희 분)가 단둘이 개울가에서 만나는 모습이 담겨있다. 얼음 무관 무석은 도하에게 조그마한 병은 건네며 누구에게도 보여준 적 없던 미소를 건넸다. 도하 역시 무석의 미소를 보고 한눈에 반해버린 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도하는 두 손을 모으고 잠시 망설이는 듯 싶더니 무석의 손을 맞잡고 눈을 맞췄다. 무석은 손을 잡은 도하를 황당하게 보기 보다는 한없이 자상하고 부드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며 달달한 로맨스를 예고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야경꾼 일지 정윤호 고성희를 접한 누리꾼들은 "야경꾼 일지 정윤호 고성희, 달달하다", "야경꾼 일지 정윤호 고성희, 보기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