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측, 최자-설리 열애설에 "서로 의지하는 사이"

최자 설리 열애 SM '공식 인정'

2014-08-19     김진수 기자

다이나믹 듀오 최자와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설리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SM엔터테인먼트 측이 공식 입장을 밝혔다.
 
19일 설리의 소속사 SM 측은 "두 사람이 서로 의지하는 사이"라며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이날 한 매체는 최자와 설리가 편안한 차림으로 한 밤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앞서 지난해 8월에는 최자와 설리가 서울숲에서 손을 잡고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또 지난 6월에는 최자가 분실한 지갑에서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이 공개되며 또 한 차례 열애설이 불거졌다.
 
최자 설리 열애설을 접한 누리꾼들은 "SM 측이 드디어 최자와 설리의 열애를 인정했네", "SM 측의 공식 입장으로 최자 설리 공식 커플이 됐군"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