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지역 농·축산물 산지소비 활성화

아산시농정지원단·송악농협·현대·기아자동차 충청서비스,업무협약

2014-08-19     김철진 기자

농협아산시지부(지부장 양태길)아산시농정지원단(단장 김병국)·송악농협(조합장 이주선)·현대·기아자동차 충청서비스(대표 김 송)·아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영)는 8월19일 오전 11시 아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 지역 농·축산물 산지소비 협약식을 가졌다.

‘지역농산물 산지소비’란 지역에서 생산한 농·축산물을 생산지에서 소비지까지의 이동거리를 최대한 줄임으로써 먹거리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환경적 부담을 경감시키며,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운동이다.

이날 김 송 현대·기아자동차 충청서비스 대표는 “협약식을 통해 농업인과 소비자, 도시와 농촌, 농업과 환경을 연계한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태길 농협아산시지부장은 “지역에서 생산된 농·축산물 산지소비로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 할것”이라며 “항상 사랑과 관심을 갖고 농업과 지역이 상생하는 협력방안을 모색하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