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경, 결혼 3년차 깜짝 고백…세 번째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는?

허수경 결혼 3년차

2014-08-19     김지민 기자

방송인 허수경이 결혼 3년차임을 고백해 주목받고 있다.
 
허수경은 최근 진행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 녹화에 참여해 "결혼 생활을 하고 있다. 3년 됐다"며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또 이날 허수경은 "내 인생에서 제일 잘한 것은 제주도로 간 것과 딸 별이를 낳은 것이다. 하루하루가 선물 같다"며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그간 비행기 삯을 계산하면 얼추 6천만원 정도가 된다"며 제주도에서의 삶을 포기할 수 없는 이유를 전했다고.
 
허수경 결혼 깜짝 고백을 접한 누리꾼들은 "허수경, 결혼한 지 3년 됐구나", "허수경 결혼 깜짝 고백, 정말 행복할 듯", "허수경 결혼 3년차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