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 장범준 첫 솔로 앨범 응원 "축하해" 불화설이 웬말?
브래드, 장범준 솔로 앨범 응원…'불화설 일축'
2014-08-19 김진수 기자
버스커버스커 브래드가 장범준의 솔로 앨범 응원에 나서 화제다.
브래드는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범준 앨범 커밍순, 미드나잇~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범준의 사인이 새겨진 첫 솔로 앨범을 든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브래드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장범준은 버스커버스커 밴드 탈퇴 및 솔로 앨범 발매 계획을 밝혀 멤버들과의 불화설이 제기됐다. 당시 버스커버스커 소속사는 "아직 버스커버스커 멤버들에 해체는 논의한 적 없다"며 해체설을 부정한 바 있다.
한편 장범준은 19일 자정 프로듀싱에 참여한 첫 솔로 앨범 '어려운 여자'를 발매했다.
브래드 장범준 첫 솔로 앨범 응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브래드 장범준 첫 솔로 앨범 응원, 정말 보기 좋네요", "브래드 장범준 첫 솔로 앨범 응원, 훈훈하군!", "브래드 장범준 첫 솔로 앨범 응원, 불화설이 웬말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