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 ‘313공감 릴레이 방송’으로 청렴의식 고취
313명 경찰관들의 자발적 참여로 행복한 직장문화 조성에 앞장
2014-08-19 양승용 기자
313 공감릴레이 방송은 지난 7월 18일부터 청문감사관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실시하고 있으며, 청렴활동 수범사례나 의무위반 사례 등을 소개하고 음주운전 예방, 법절차 준수, 반부패 등 의무위반 예방 강조와 마무리 인사말로 민원인에 대한 친절한 응대를 당부하는 것이 주된 내용이다.
경찰서 전 직원이 순차적으로 매일 퇴근 무렵에 구내방송과 무전기를 이용 본서 및 지역경찰관서 전 직원이 들을 수 있도록 하고, 방송 안은 순서에 따라 개인들이 직접 작성하여 참여도를 높이고, 동료들의 생각과 사례를 공유함으로서 의무위반행위 근절과 민원인들에 대한 친절․만족도를 향상시키는 성과를 얻고 있다.
한편, 아산서는 1월 1일부터 현재까지 음주운전 등 의무위반 행위가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았으며, 사건관련 가족 및 관계기관에서 제공하는 금․품 거절로 경찰관 2명이 경찰청장 및 지방경찰청장 표창을 수상하는 등 청렴한 경찰상 구현 및 행복한 직장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