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조인성 촬영장 방문…'밥차 선물' 넘치는 의리 과시

송혜교, 조인성에 밥차 선물

2014-08-18     김진수 기자

배우 송혜교가 조인성의 촬영장을 방문해 밥차를 선물하며 의리를 과시했다.
 
송혜교의 소속사 UAA 관계자는 지난 16일 트위터를 통해 "'괜찮아 사랑이야' 장재열 작가 방 습격. 오랜만에 수 오빠 만나러 간 영. 김규태 감독님, 박환 조명 감독님과 한 컷. 모두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SBS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서 각각 오영과 오수 역을 맡아 열연했던 송혜교와 조인성, '괜찮아 사랑이야'의 연출 김규태 PD와 박환 조명 감독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송혜교 조인성 촬영장 밥차 선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송혜교 조인성 촬영장 방문, 정말 보기 좋다", "송혜교 조인성 촬영장 밥차 선물, 통크네~", "송혜교 조인성, 의리가 어마어마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