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끼리 왜 이래' 남지현 박형식, 기묘한 동거 시작…'기대감 UP'

가족끼리 왜 이래 남지현 박형식

2014-08-18     홍보라 기자

'가족끼리 왜 이래'의 남지현과 박형식이 기묘한 동거를 시작했다.
 
17일 방송된 KBS 2TV 새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에서는 강서울(남지현 분)과 차달봉(박형식 분)이 기묘한 동거를 시작하게 되고 차강심(김현주 분)과 문태주(김상경 분)의 본격적인 대결이 예고됐다.
 
극 중 강서울을 어린시절 결혼 약속만을 믿고 차달봉을 찾아왔으나 차달봉은 강서울의 행동에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차달봉의 아버지인 차봉순(유동근 분) 역시 남지현을 설득해 고향으로 내려가도록 했다.
 
그러나 두 사람의 인연은 차달봉이 지하철에 두고 온 핸드폰으로 인해 다시 연결됐다. 핸드폰을 주러 간 강서울이 차달봉을 위기에서 구하고 다시 그의 집에 머물게 되며 향후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그런가하면 문태주는 사사건건 자신과 부딪히며 문회장(김용건 분)에게만 살갑게 대하는 차강심의 모습에 두 사람을 의심하게 되고 차강심의 뒤를 캐면서 본격적인 1라운드 대결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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