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울주진하 세계여자비치발리볼대회서 중국 우승 차지

2014-08-17     허종학 기자

16일 울산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에서 열린 2014울주진하 세계여자비치발리볼대회 시상식에서 신장열 군수 등 내빈들이 수상자에게 시상을 마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번 대회는 총 9개국 10개팀이 참여한 가운데 중국팀의 주 민민, 자오 씬 조가 1위, 스페인의 이스터 리베라, 아마란타 페르난데즈 조가 2위, 노르웨이 제인 콩쉐이븐, 빅토리아 콜버그 조가 3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