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트 ‘실라간 양수냄비’ 4종 출시
2014-08-17 허종학 기자
독일 명품 주방기구 브랜드 ‘실리트(Silit)’에서 독보적인 기술로 완성된 ‘실라간 양수냄비’ 4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 제품은 실리트사의 하이테크 기술로 오랜 연구 끝에 개발된 혁신적인 소재인 실라간(Silagan)을 활용, 단단하고 내구성이 강하다.
실라간 소재는 조리 시 냄비 자체에서 원적외선을 방출해 빛과 열로 재료를 가열하기 때문에 저수분 요리에도 적합, 재료 본연의 맛과 영양을 잘 살려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 박테리아의 성장과 번식을 억제, 음식물의 준비나 보관 시 적합하고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와 달리 니켈을 함유하지 않은 건강하고 안심할 수 있는 소재이다.
거기에 슬라이딩 개폐방식의 스팀홀은 스팀의 양을 조절할 수 있으며 냄비 안의 물을 손쉽게 따라버릴 수 있어 실용적이다.
실리트사의 실라간 제품은 독일 현지 생산되며 최근에는 신소재 e30, 실리탄, 실리썸의 발명으로 요리기구의 극치라 할 수 있는 자연 그대로의 맛과 영양을 나타내는 압력솥, 팬, 냄비 및 기타 주방용품을 개발하여 전 유럽은 물론 캐나다, 미국, 호주 등 세계 각국에서 명품 주방기구로 인정받고 있다.
실리트의 전 제품은 전국 주요 백화점 및 유명 온라인 쇼핑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