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무역, 다문화 가족과 "나눔으로 함께멀리 캠프"
한화무역 다문화 가족 캠프 열어 아동들에게 나눔 활동 기회제공
2014-08-17 김성훈 기자
(주)한화/무역 부문(대표이사 박재홍)은 지난8월 15,16일 예술활동를 (플룻 등)후원하고 있는 동작구 다문화 가족 부모님 및 아동 16명과 함께 한화/무역과 도•농 교류협약을 맺고 있는 충남 예산군 황계리에서 “나눔으로 함께 멀리” 캠프 활동을 펼쳤다.
캠프 첫째 날 다문화 가족 부모님과 아동들은 광복절은 맞아 윤봉길 기념관, 임존산성 등 유적지를 찾아 현재 거주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독립의 소중함을 배웠고, 아동들은 부모 양쪽 나라의 문화 모두 존중 받아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배웠고 부모님 말씀을 더 잘 듣기로 약속했다.
둘째 날은 신양천에 들러 다슬기를 잡으며 모처럼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 후 저소득층 어르신들이 늦더위를 이기고 건강하게 지내시도록 지원하는 활동에 사용될 수박을 함께 수확해 보며 땀의 소중함과 나눔의 소중함을 부모님과 함께 체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한화/무역은 2013년도부터 무역업 특성상 다양한 지역의 문화와 언어를 경험하고 사용하는 직원들이 근무하는 점을 고려 직원들이 다문화 아동들의 멘토로 활동 아동들이 부모 양쪽의 문화를 모두 받아들이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것을 돕기 위해 다문화 가족 아동들과 오케스트라를 함께하고 있고 아동들의 부모의 나라를 체험하고 건전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을 돕기 위해 이번 “나눔으로 함께멀리” 캠프에 참여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