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결혼했어요' 홍석천, 유라에 "홍종현과 뭐 때문에 하루 만에 결혼했냐"
홍석천, 홍종현 유라 사이 질투
2014-08-16 김지민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홍종현과 유라의 사이를 질투해 눈길을 끌고 있다.
16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4'에서는 홍종현과 유라가 홍천천이 운영하는 가게를 방문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홍종현은 유라에게 "아는 형의 식당에 가자"며 홍석천의 가게로 안내했다.
유라는 홍석천이 등장하자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곧 이어 진행된 인터뷰에서 유라는 "홍석천이 홍종현을 좋아한다는 말을 들어서 긴장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홍석천은 홍종현에게 "친구랑 온다면서? 얘는 뭐니?"라고 물었다. 이어 홍종현과 유라 사이에 앉으며 "종현이의 어디가 마음에 들어서 하루 만에 결혼을 했냐. 걸스데이면 다냐. 예쁘면 다냐"며 투덜거렸다.
이어 "내가 홍종현 만나려고 한 시간 동안 샤워를 하고 왔다. 안 뿌리던 향수도 뿌렸다. 나한테 양보할래? 내가 뒷바라지 잘 하겠다"고 말해 유라를 당황케 했다.
우리결혼했어요 홍석천 홍종현 유라를 접한 누리꾼들은 "우리결혼했어요 홍석천 홍종현 유라, 설정이겠지~", "우리결혼했어요 홍석천, 홍종현과 유라의 사이를 질투하지 말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