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곽동연, 김소현과 통화 후 "지상 15층으로 올라간 기분"

나 혼자 산다 곽동연 김소현

2014-08-16     김지민 기자

'나 혼자 산다' 곽동연이 자신의 이상형인 김소현과 통화 후 기뻐하는 모습을 보여 화제다.
 
1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최연소 무지개 회원 곽동연의 싱글 라이프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노홍철은 곽동연이 과거 출연했던 예능 프로그램에서 김소현을 이상형으로 꼽은 것을 보고 김소현과의 통화를 주선했다.
 
곽동연은 김소현과의 통화 후 "반지하에서 지상 15층으로 올라간 기분"이라고 소감을 밝혀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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