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곽동연, 40점 성적표 받아 든 채 "기가 막히네" 탄식

곽동연 40점 성적표 '눈길'

2014-08-16     김지민 기자

'나 혼자 산다' 18세 혼자남 곽동연의 성적표가 공개돼 화제다.
 
1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곽동연의 싱글라이프가 공개됐다.
 
이날 연습생시절부터 합숙소에서 자취 생활을 했다는 곽동연은 "같이 사는 친구들이 독립한 후 혼자 산지 6개월 됐다"고 밝혔다.
 
아침 일찍 일어나 교복을 다려입고 학교에 등교한 곽동연은 칠판에 붙여진 자신의 실기점수를 보고 좌절했다. 40점이라는 점수보다 다른 친구들에 비해 턱없이 낮은 점수에 당황한 것이다.
 
곽동연은 성적표를 받아든 뒤 "기가 막히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나 혼자 산다 곽동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 혼자 산다 곽동연, 공부도 좀 해야할 듯", "나 혼자 산다 곽동연, 연기 연습을 너무 열심히 한 탓?", "나 혼자 산다 곽동연,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