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3' 차지연, 과거 엠블랙 지오에 "야하게 털이 나서 좋다"
쇼미더머니 차지연 과거 발언
2014-08-15 김지민 기자
'쇼미더머니3' 차지연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차지연은 지난 3월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엠블랙 지오와 함께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당시 차지연은 지오에 대해 "성실하다"며 "내가 털 있는 사람을 좋아한다. 지오가 털이 야하게 났다. 그래서 좋다"고 속내를 고백했다.
차지연은 "아이돌이 뮤지컬을 하면 스케줄이 바빠 연습을 잘 못하는데 지오는 우리보다 연습실에 자주 오고 오래 머문다"고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차지연은 14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3'에서 래퍼 바스코의 무대를 지원사격해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냈다.
쇼미더머니3 차지연 과거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쇼미더머니3 차지연, 과거에 저런 발언을?", "쇼미더머니3 차지연, 솔직한 성격이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